저는 요즘 재택근무를 하고있어요. 배달음식을 시켜먹는 것도 매일은 과하다고 느껴서 집에 있는 재료로 한끼를 만들 마음을 먹어봤습니다. 마침 집에 계란이 많이 있어서 이걸 야무지게 쓸 메뉴를 골라봤어요. 거창한 메뉴보다는 담백한 음식이 당겨서 계란볶음밥을 선택했어요. 마침 집에 대파가 동이나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기위해 밥을 안치고 대파를 사러 다녀왔어요. 흙대파(1,980원)밖에 없어서 집에와서 손질하고 반씩 잘라서 비닐팩에 담았습니다. 대파가 가득들어 비닐팩이 빵빵해졌고, 대파는 세워놓는 것이 좋다고 해서 냉장고 문쪽 수납장에 세워뒀습니다. 재료 (1인분)- 밥 한 공기 - 계란 3개- 마늘쫑장아찌 조금- 대파- 올리브유 듬뿍- 소금·후추 약간만드는 법1. 팬에 올리브유 듬뿍 두르고 대파를 살짝 볶아 ..